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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체불가 수공예 감성 ‘다 모여!’…‘K-핸드메이드페어 2021’ 12월 9일 개최
등록일
2021/05/24
조회
2078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전문 전시회 ‘K-핸드메이드페어 2021’이 오는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3일까지 조기신청하면 참가비를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예술작품 시장은 희소가치 수집, 소장 등을 목적으로 호황을 맞고 있다. 작품 하나하나가 저마다 다른 가치를 가지는 수공예의 인기도 꾸준하다. 핸드메이드 산업은 단순히 취미와 창업 아이템을 넘어 ‘나’와 ‘시대’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었다. 핸드메이드 산업의 현재 키워드는 ‘온고지신(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앎)’이다.

핸드메이드는 우리 전통문화를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K-OO’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널리 쓰이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1’에서도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전통공예 특별전 ‘코리안스웩展’이 마련될 예정이다. 옻칠, 매듭, 한지공예, 천연염색, 동양화 등 전통 공예와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된 퓨전 전통 공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하는 연말 행사인 만큼 이에 어울리는 기획전도 예정되어 있다.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오는 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자는 의미의 ‘잘 가거라 2021’과 ‘어서 오너라 2022’가 준비될 예정이다. ‘잘 가거라 2021’은 한 해의 마무리를 특별하게 할 수 있도록 각종 핸드메이드 선물과 핸드메이드 파티/데코 용품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인다.

‘어서 오너라 2022’에서는 새해를 맞아 집꾸(집 꾸미기),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각종 인테리어 소품 및 디자인 문구류와 신년 계획에 빠질 수 없는 핸드메이드 뷰티용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출품 작가/업체와 현장에 방문하는 핸드메이더들의 소통을 위한 공간 ‘두잇유어셀프(DIY)죤’과 ‘케수작(K-手作)죤’이 마련될 예정이다. ‘두잇유어셀프(DIY)죤’은 핸드메이드와 관련된 각종 재료, 부자재, 공구, DIY KIT 등이 모여있는 특별존이다. 취미 핸드메이더부터 공방 사장님까지 모두 모여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작업에 필요한 재료도 구매할 수 있는 알찬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제공: 한국국제전시

원데이 클래스 특별존 ‘케수작(K-手作)죤’에서 출품 작가/업체는 넓은 공간과 기본 제공되는 부대시설을 활용하여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동시에 클래스 운영까지 가능하다. 작품 전시·판매와 더불어 관람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작가/업체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매년 7월 개최되어 평균 3만 5000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반하며 부울경 지역 대표 핸드메이드&일러스트레이션페어로 자리잡은 ‘K-핸드메이드&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1’은 다가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예정이다. 6월 14일 이전 홈페이지에서 1차 사전등록 시 입장권을 40% 할인된 금액인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각종 티켓 판매 사이트 및 소셜커머스를 통해서도 할인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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