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빛과 색으로 꽃을 피워내는 딥아트 작가입니다. 동화 속 한 장면을 닮은 맑고 따뜻한 무드를 담아, 오래 곁에 두고 바라볼 수 있는 꽃을 만듭니다. 작은 꽃 한 송이가 누군가의 일상에 기분 좋은 장면으로 남기를 바라며 하나하나 손으로 피워냅니다.
공예,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딥아트플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