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마주칠 때마다 빛나는 기분을 선사할 작은 물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반-짝, 한번 쉬고 다시 반짝 ⊹ 반딧불이나 햇빛에 일렁이는 물결처럼 숨 쉬듯 반짝이는 매일을 꿈꾸며 살아요.
공예, 디자인 및 아트, 패션 및 액세서리,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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